- 시점
- 양
- 부위
노워시 트리트먼트는 바른 뒤 헹구지 않는 제품입니다. 샴푸 뒤에 쓸 때는 흐르는 물기를 덜고, 머리끝부터 조금씩 고르게 바르세요.[1]
이 글의 핵심
- 마른 머리에 덧바를 수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.
- 말린 뒤 떡지고 무겁다면, 다음번에는 양을 줄여보세요.
- 머리끝과 엉키는 부분에 바르고, 두피는 피하세요.
노워시 트리트먼트는 바른 뒤 헹구지 않는 제품입니다. 샴푸 뒤에 쓸 때는 흐르는 물기를 덜고, 머리끝부터 조금씩 고르게 바르세요.[1]
이 글의 핵심
이 글은 크림·로션·스프레이형 모발용 노워시를 다룹니다. 바르고 헹구는 제품은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사용법을 확인하세요.
샴푸 뒤에 쓰는 제품은 수건으로 물기를 눌러 덜고 바르세요. 물이 뚝뚝 떨어지지 않고, 머리카락은 촉촉하면 됩니다.[1]
‘타월 드라이 후 사용’하는 제품은 이 단계에 바르고 머리를 말리세요.[2]
마른 머리에 덧바르려면 ‘마른 모발에도 사용 가능’한 제품을 쓰세요. 거친 부분에만 조금 덧바르면 됩니다.[3]
크림·로션은 손바닥에 얇게 펴서 바르세요. 스프레이는 모발 중간부터 끝에 뿌린 뒤 손으로 고르게 펴주세요. 가는 머리는 적은 양부터 시작합니다.[1]
처음 쓴 날에는 펌프나 스프레이를 몇 번 눌렀는지 기억해두세요.
양을 줄이는 날에는 바르는 부위를 그대로 두세요. 한 가지만 바꿔야 차이를 알기 쉽습니다.
머리끝부터 바르고, 건조하거나 엉키는 중간 부분까지 펴주세요.[1] 숱이 많다면 겉머리를 들어 안쪽에도 고르게 바릅니다.
모발용 노워시는 머리카락에 바르세요. 두피에 쌓이면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.[1]
머리가 짧다면 손끝에 얇게 펴서 머리끝을 집듯이 바르세요.
샴푸 뒤에는 이렇게 기억하세요. 촉촉할 때, 조금씩, 머리끝부터.
아니요. 두 제품은 배합과 용도가 다릅니다. 린스는 충분히 헹구고, 노워시는 남겨 쓰세요.[1]
일반적인 모발용 노워시는 샴푸할 때마다 쓸 수 있습니다.[1] 감지 않은 날에는 마른 머리에도 쓸 수 있는 제품을 필요한 부분에만 조금 덧바르세요.[3]
열 보호 기능이 있는 노워시라면 그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. ‘노워시’는 헹구지 않는다는 뜻이며, 열 보호 기능은 제품마다 다릅니다.[1] 드라이어·고데기의 온도도 낮춰 쓰세요.[4]
노워시는 이미 자란 머리카락의 엉킴을 줄이고 보호하는 겉관리입니다.[1] 좋은 머릿결을 오래 가꾸고 싶다면 앞으로 자랄 머리카락을 위한 관리도 함께 살펴보세요.
자료 확인일: 2026년 10월 13일. 젖은 머리·마른 머리 사용 조건은 아래 국내 공식 안내를 확인했습니다.
사이트 반영일 2026.10.13 · 연구의 출처는 본문 참고문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